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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
소니스토어의 공지사항입니다.

[수상작 발표]소니스토어 포토릴레이 이벤트 5th, 가족 사진 수상자 발표

2020-05-22

소니스토어 포토릴레이 이벤트 5th, 가족 사진 수상자 발표
1위

성함 : 유*한 / 기종 : ILCE-7RM3

한줄 평

사진은 과거를 기록하는 기록물이기도 하지만 촬영 시점의 기억과 감정을 저장하는 마술 상자와도 같다.
한 장의 사진을 보고 가슴에서 느끼는 무언가가 있었다면 그 사진은 "촬영자의 의도(감정과 기억)를 명확히 전달해 주었다"라고 생각할 수 있다. 처음 이 사진을 보는 순간 가슴속에 있는 과거의 기억을 떠 올리면서 가슴이 먹먹해졌다.
인생을 살면서 아픔이 없었던 사람은 없을 것이다. 더군다나 가족의 아픔은 외면할 수 없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관계이기도 하다.
이 사진에서는 2가지의 감정을 느끼게 해 주고 있다.
첫 번째는 처음 사진을 봤을 때 아버님의 모습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 있다. 휠체어를 타고 계신 불편한 모습에 위로해 드리고 싶은 감정이 들었고, 두 번째는 어머님의 모습에서 행복한 모습이 보인다. 아픈 사람을 돌보는 것은 참으로 힘든 시간일 것이다.
사진에서 어머님은 많이 힘들었을 시간을 지나 얼굴과 표현하는 모습을 통해 행복한 감정을 느끼게 해 주고 있다.
이 사진에서 더 훌륭한 것은, 부모님과 자주 만나지 않고 같이 있지 않았다면 이런 표정을 담을 수 없었을 것이고 행동도 부자연스러웠을 것이다. 그만큼 촬영자는 부모님과의 시간을 평소에 많이 하시는 분으로 생각되고 이러한 노력을 통해 기억에 남을 감정과 소중한 부모님의 모습을 한 장의 사진으로 잘 담아 놓은 것 같다.
아프신 곳이 빨리 쾌차되시기를 바란다.

2위

성함 : 편*준 / 기종 : ILCE-9

한줄 평

벚꽃이 만개한 따뜻한 봄날에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.
인물의 배치에서부터 벚꽃이 떨어지는 순간의 타이밍까지 놓치지 않고 잘 표현하였다.
인물 사진에서는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항목이 있다. 사진에서 느껴지는 감정과 인물의 자연스러운 표정이다.
사진을 잘 찍는 것은 누구나 기술을 익히고 노력하면 가능하다. 하지만 사람의 감정과 표정은 기술만으로는 힘들다고 생각한다.
이 사진에서는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잘 담겨 있고, 가족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과 기억을 기술적으로도 잘 담은 사진이다.
솔직하게 이 사진을 봤을 때 제일 먼저 확인한 것은 어떤 렌즈를 사용했는지 매우 궁금했었다.
예상한 것과 같이 135mm F1.8 G Master 렌즈였다.
부드러운 배경 처리와 더불어 초점이 맞은 인물에는 선명함이 살아 있어 사진을 보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.

3위

성함 : 김*형 / 기종 : ILCE-7RM3

한줄 평

손자와 산책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잘 담겨 있고, 활짝 웃는 모습에서 행복한 감정이 느껴지는 사진이다.
마스크를 하지 않은 걸 보면 코로나19가 어느 정도 안정기를 찾을 시기에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.
답답했던 집안을 나와 햇살도 좋고 공기도 맑아 보이는 장소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마냥 행복해 보인다.
사진은 잘 찍는 것보다 소중한 순간의 장면을 놓치지 않고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.
활짝 웃는 아이의 모습처럼 가족에 항상 웃음꽃만 피기를 기원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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